(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과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사회진보련대,로동자련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13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한 이번 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한층 높여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고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미국, 일본, 남조선의 군사동맹과 미싸일방어체계를 구축하려는 미국과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를 노리는 일본에 명분과 기회를 제공할뿐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의 페단을 뒤집고 항구적인 평화통일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