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농업연구원 농업나노기술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농업생산에서 은을 내는 농업용나노기술제품들을 개발하여 현실에 적극 도입하고있다.
나노생물성장촉진기는 태양에네르기를 받아 특이한 주파수의 전자기파를 내보내여 물의 성질을 변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벼종자의 싹트기를 촉진시키고 아밀라제와 프로테아제, 카탈라제 등과 같은 효소들의 활성을 높여준다. 이 촉진기를 논벼농사에 적용하면 정보당 소출을 높일수 있다고 한다.
나노규소비료는 먼적외선을 흡수하는 나노재료들을 나노규소와 혼합하여 만든것으로서 종전에 리용하던 규소비료보다 훨씬 적게 주면서도 병해충저항성을 높여주고 빛합성능력을 강화하여 소출량을 높여준다.
또한 간석지논의 논벼생산에서 염기의 지나친 흡수를 막을뿐아니라 물기날기를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것으로 하여 물절약형농법실현에서도 효과적이다.
나노빛합성강화제는 태양빛에네르기리용률을 높여 농작물의 빛합성을 강화하고 질소의 활성을 높여 논벼의 알곡소출을 더 내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