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가르쳐주신 방법론
(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8(1999)년 3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업방법을 결정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뜻깊은 교시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나는 사업을 회의를 하는 방법으로 하지 않는다, 일군들을 평양에 불러올려다 회의를 하는 방법으로가 아니라 현지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하나씩 하나씩 풀어나가는 방법으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교시하시였다.
또한 무슨 문제를 하나 해결하려고 하면 며칠밤을 새우면서 그와 관련한 자료를 깊이 연구하고 현지에 나가서는 짧은 시간에 걸린 고리를 풀기 위한 방도를 찾아주군 한다고, 이렇게 한문제를 푼 다음에는 또 얼마동안 실태자료를 료해하고 대책을 연구하여 현지에 나가 구체적인 과업과 그 수행방도를 알려주군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자신과 함께 혁명을 하려면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사업방법을 체득하고 구현하여야 한다고, 모든 일군들이 변천된 환경의 요구에 맞게 사업방법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이르시면서 현실속에 깊이 들어갈데 대하여 거듭 강조하시였다.
문제해결의 옳은 방법론은 책상우에서가 아니라 들끓는 현실속에 있다, 가장 지혜로운 선생은 인민대중이며 그들의 심장속으로 들어갈 때 그 어떤 어려운 과제도 단숨에 수행해낼수 있는 묘술이 생기고 방법론이 나오게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것은 백두산위인들께서 조선혁명의 전행정에서 혁명실천으로 확증해주신 고귀한 사업방법, 사업경험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