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2일 제주도를 종합군사기지로 만들려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군부가 제주도에 새 공군기지를 건설하려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문제는 기지건설을 주민들의 여론을 무시한채 지극히 비민주적으로 강행하고있는 점이라고 밝혔다.
공군기지건설이 제주해군기지건설과 함께 제주도를 종합군사기지화할 우려가 매우 크다고 주장하였다.
제주해군기지건설로 제주도가 새로운 관광의 중심지가 될것처럼 선전되였으나 결과적으로 렬강들의 군사적대결지점으로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탐색구조》를 위한것이라는 주장도 제주도민과 국민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적인 명분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제주도민과 국민이 제주도를 동아시아의 화약고로 만들려는 국방부의 위험한 시도를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