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문헌국이 창립 70돐을 기념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3월 11일 나라의 첫 국가문헌사업기구를 조직하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시기 군대와 인민의 투쟁자료와 문헌유산들을 안전하게 보존하도록 하시였으며 전후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되는데 맞게 국가문헌사업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가문헌사업은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된 성과자료들과 인민대중의 투쟁자료들을 수집정리하여 력사에 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나라의 문헌사업을 법적토대우에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국가문헌사업을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철저히 집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국가문헌국창립 70돐 기념보고회가 15일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