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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보도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의지를 천명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를 9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이 공화국의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핵탄두를 만장약한 무적의 화성포로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초토화해버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이 국가방위를 책임진 군대가 유엔의 승인이나 국제협약의 조항을 따지며 훈련을 하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조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내는 불법무법의 《결의》를 언제 한번 인정한적이 없다고 강조한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우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였다.

한편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조선인민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문제시하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을 8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일본의 NHK방송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이 보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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