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13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심각한 악페중의 하나가 바로 《안보》라는 미명하에 군사주권을 짓밟히우며 해마다 강행하고있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미국은 박근혜의 탄핵으로 혼란된 남조선사태를 리용하여 《싸드》를 배치하는 주권침탈행위를 감행하고있으며 여기에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앞장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전쟁열기를 고취시켜 현 남조선사태에 대처해나가려는 미국과 극우보수세력의 작당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전쟁과 합동군사연습, 《싸드》배치는 필요없다고 하면서 오직 평화만이 살길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표된 회견문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강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을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