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저지광주행동과 박근혜《정권》퇴진 전남운동본부가 13일 광주의 민주광장과 전라남도 도청, 순천시청에서 《싸드》배치반대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중지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정부》가 전략무기체계를 들여오면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민과 《국회》의 동의절차를 무시하고 기습적으로 장비를 들여놓은것을 용납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일방적으로 반입된 장비들을 즉시 반출하며 《싸드》배치를 강행한자들에게 책임을 묻고 이를 반드시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당국이 진행하고있는 군사연습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대결이 심화되고있다고 하면서 훈련을 즉시 중지하고 협력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도 이날 서울에서 41개 단체와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에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평화체계를 수립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미국이 주도하는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뒤받침하며 일본에 재침의 기회를 주는 합동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