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의 배치를 더욱 강행적으로 추진하고있는데 대해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강력히 항의해나서고있다.
10일 미국무성은 《한미동맹은 굳건하다.》, 《한국정부가 교체되여도 싸드배치에는 영향이 없을것》이라며 《싸드》배치를 다그칠 흉심을 다시금 드러내였다.
이와 관련하여 《박근혜탄핵과 함께 정부의 통일, 외교정책도 중단되여야 한다.》는 각계 단체들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성원들은 괴뢰국방부에 《싸드》배치지역으로 선정된 성주성지에 대한 통행권을 요구하며 11일부터 이곳으로 가는 도로주변에서 철야점거롱성에 돌입하였다.
원불교 성원은 12일 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를 통해 초불은 온갖 악페를 청산하는 거대한 불길로 번지고있다고 하면서 대표적인 악페인 《싸드》배치의 철회는 첫번째 과제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국익》과 법절차를 깡그리 무시한 《싸드》배치강행은 무도한 미국과 국방부의 일방적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앞서 8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법적근거없이, 《국회》동의도 주민동의도 없이 추진되는 《싸드》배치는 전면무효라고 선언하였다.
민주로총은 13일 성명을 통해 불법적인 무기를 배치하려는 모든 행위는 즉시 중단하여야 한다고 밝혔다.
《한반도평화포럼》도 13일 긴급론평에서 《싸드》배치책동은 외교가 국민의 리익에 직접적해악을 입힌 희대의 참사로 기록될것이라고 하면서 국민의 안전과 생존을 위협하는 전쟁무기를 즉시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