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면선고를 받은 박근혜의 소환조사와 청와대압수수색을 즉시 시행할것을 괴뢰검찰당국에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탄핵된 후에도 2일간이나 청와대에서 나가지 않은데 대하여 밝히고 이것은 청와대가 민간인의 청와대무단사용을 허용한것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삼성 등 재벌로부터의 뢰물수수, 직권람용, 강요죄 등 13개의 혐의를 받는 박근혜는 단순히 《대통령》지위를 박탈당한 전직《대통령》이 아니라고 비난하였다.
중대한 범죄혐의를 받고있는 박근혜에게 시간적여유를 허용하는것은 검찰의 직무수행거부로 된다고 규탄하였다.
검찰은 더이상 우물거리지 말고 지금이라도 당장 박근혜를 소환조사하고 청와대와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박근혜의 형량은 뢰물수수 하나만으로도 무기징역 또는 10년이상 징역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지금까지 박근혜의 태도를 볼 때 도주가 우려되므로 《출국》도 금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