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버림을 받아 탄핵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박근혜역도처럼 만고죄악을 저질러 온 민족이 치를 떨게 하고 드러난 행실이 너무도 추하고 역스러워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축출당한 집권자는 일찌기 없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인류가 21세기의 악녀로 두고두고 저주할 박근혜는 가장 가련한 몰골로 만인이 지켜보는 력사의 법정앞에 서게 되였다.
이는 사대매국과 부정부패의 왕초,민생파탄과 정의말살의 원흉, 동족대결과 남북관계파탄의 주범에게 내린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고 분노한 민심의 철추이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전민항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긴 이번 탄핵투쟁은 박근혜역도와 일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고 새 생활, 새 사회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민중의 열렬한 지향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지금 이남사회는 일대 변혁의 중대기로에 서있다.
반역무리, 특등범죄자들을 쓸어버리고 정의와 사회적진보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으며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승리는 자주, 민주, 통일의 길로 노도쳐 나아가는 반제민전과 애국민중에게 있다.
우리들은 전민항쟁의 거세찬 홰불을 더욱 높이 추켜들고 최후발악하는 친미보수역적패당을 완전히 매장하기 위하여 총매진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