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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체스꼬단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연습을 규탄하여 오스트리아, 체스꼬단체가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오스트리아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청년소조는 성명에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불장난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은 이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립장을 천명하였다.

미국은 조선이 당당한 핵보유국이라는것을 명심하고 하루빨리 조선과의 평화협정체결에 응해나와야 한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는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남조선이 강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군사적도발행위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침해하는 엄중한 도전으로 단죄한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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