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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단체와 벨라루씨인사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의 중지 요구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단체와 벨라루씨인사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4일과 5일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영국조선친선협회 스태포드셔지부는 성명에서 미국과 남조선이 강행하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은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제안들을 내놓았다.

미국의 현 행정부가 외교정책의 시작을 심중히 떼려 한다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전쟁연습을 중지하고 조선과의 대화마당에 나와야 한다.

우리는 진보적인민들이 세계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의 중지를 강력히 요구해나설것을 호소한다.

또한 전쟁을 반대하며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줄것을 호소한다.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인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 엘.슈꼴리니꼬브는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지금 전세계에로 번져질수 있는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있다.

국제사회는 미국이 공화국과의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도록 요구하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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