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북도발》과 《강력한 대응》을 떠들면서 미국상전들에게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한 《련합방위태세와 확장억제력강화》를 청탁하고 《싸드》배치를 계속 강행하고있다.
그런가하면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와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들은 그 누구의 《핵, 미싸일위협》과 《인권》, 그 무슨 《원칙과 일관성유지》와 《대북제재》의 《집중》을 운운하면서 반공화국압박공조와 동족대결을 고취하고있다.
17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기를 쓰고 발악하고있는 괴뢰패당이야말로 역도년과 함께 하루빨리 매장해버려야 할 추악한 역적무리, 력사의 오물들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수급졸개들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은 역도년의 대결정책을 페기할것을 요구하는 남녘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는 괴뢰패당의 발악적책동은 북남관계개선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유린하며 이 땅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
박근혜역도의 수급졸개들이 앞을 다투어 역도년의 동족대결정책을 유지해보려고 기를 쓰고 발악하고있는데는 지금껏 박근혜역도와 한짝이 되여 민족앞에 온갖 죄악을 다 저질러온 저들의 범죄행위를 합리화하고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비렬한 흉심이 깔려있다.
론평은 박근혜, 최순실의 치마바람에 춤을 추며 꼭두각시노릇을 해온 이런 너절한 인간추물, 천하바보들이 아직도 제 처지도, 남들이 손가락질하는줄도 모르고 뻔뻔스럽게 낯짝을 쳐들고 입방아질을 해대는것이야말로 세상사람들을 웃기는 또 하나의 희비극이라고 조소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