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범민련 남측본부,환수복지당 등을 망라한 《싸드배치 반대! 한미련합 키 리졸브-독수리연습중단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이 13일부터 서울에서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와 북침핵전쟁연습을 반대하는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키는 전쟁연습을 중지하고 동북아시아의 갈등과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는 《싸드》배치를 즉시 철회할것을 요구하였다.
《싸드》배치는 미국주도의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주변나라들을 견제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는 탄핵되였지만 수구세력들이 저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반북, 반공, 평화교란정책을 계속 고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정권》교체를 해도 이 땅에 평화가 유지되지 않고 남북관계가 계속 악화된다면 국민은 계속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미국의 《싸드》배치와 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는 투쟁을 24일까지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미국대사관주변에서 북침전쟁연습과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