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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남북관계개선 주장
(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언론본부(6.15언론본부)가 14일 성명을 발표하여 박근혜《정권》의 친미사대정책을 끝장내고 남북관계를 개선해나갈것을 주장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지난 4년간 범한 수많은 실정가운데 대미종속심화와 남북관계파탄의 정도가 심각하고 이는 범죄수준을 넘나드는 정도라고 밝혔다.

박근혜《정권》이 《싸드》배치도입을 강행하면서 전쟁위기가 높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가 괴뢰군에로의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거부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순환배치에 동의함으로써 태평양, 미본토의 미군과 첨단무기들이 남조선에 제 안방 드나들듯 하고있으며 미국은 조선반도《유사시》 미군이 즉시 개입할수 있게 되였다고 공공연히 밝히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가 또한 미국의 요구에 굴복하여 3각군사동맹강화를 위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추진의 장애물이였던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합의》하고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자동진출할수 있게 하는 조치에도 동의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정권》의 대미종속심화에는 1953년에 조작된 세계에서 가장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호상방위조약》이 핵심요인으로 작동하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미국의 《전략적인내》정책에 편승하여 해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면서 남북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정세를 계속 악화시켰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가 심화시킨 대미종속을 끝장내고 남북관계를 정상화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권과 함께 언론,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남조선군사동맹에 코가 꿰인 상태를 그대로 내버려두지 말며 조선반도문제를 외세가 아닌 우리 민족이 풀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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