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화장품공장이 조선의 화장품의 본보기, 표준으로 될수 있는 새 제품들을 내놓기 위한 기술개발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최근년간 공장에서는 색소를 비롯한 첨가제들의 국산화를 실현하였으며 20여종의 시제품들에 대한 중간시험과 림상검토를 성과적으로 끝냈다.
특히 조선식의 화장품분류체계와 시험방법을 확립하여 나라의 화장품공업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적토대를 마련하였다.
공장에서는 세계적인 화장품발전추세를 깊이 연구하고 인민들의 문화수준이 날로 높아가는데 맞게 천연적이고 저자극적이며 기능적인 화장품생산을 기업발전의 총적목표로 정하고 여기에 모든 사업을 지향시켰다.
공장에서 새로 개발한 화장품들은 제품형태에 따라서 유화물형, 액형, 겔형, 기름형 등 10여가지로 또다시 분류할수 있는데 이것은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기술집단은 피부안전성, 사용효과성, 제품의 안정성담보를 위해 자체로 분석 및 측정설비들을 갖추어놓고 수십가지의 시험방법도 확립하였다.
현재 공장에서는 과학기술주도형의 경영전략을 수립하고 원료, 자재의 규격을 정확히 규정하며 국내원료에 기초하여 국산화비중을 더욱 높이기 위한 사업을 적극 내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2월 이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세계적으로 이름난 제품들과 당당히 경쟁할수 있는 화장품생산에 모를 박을데 대해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