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궐기모임들이 각지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들에서 진행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된 다음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세계를 놀래우는 영웅신화, 자력자강의 기념비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투쟁기풍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림으로써 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 승리의 보고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