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리광근 대외경제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로씨야측에서 드미뜨리 제미젠꼬 부총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내무성 이민문제총국대표단, 알렉싼드르 미나예브 공사참사를 비롯한 주조 로씨야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리광근과 드미뜨리 제미젠꼬가 의정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