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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 규탄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패당은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미일상전들과 작당하여 공화국을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실태》에 대한 《증언》놀음까지 벌리였다. 그리고 《인권》문제를 턱대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으며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압살흉계를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은 정의와 진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신성한 인권에 대한 극악한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괴뢰들은 남조선을 파쑈독재의 란무장으로 만든 인권범죄자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런 극악무도한 인권범죄자들이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북인권》타령을 늘어놓으며 미일상전들에게 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을 구걸한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역적패당이 아무리 허튼 개나발을 불어대며 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날뛰여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결코 훼손시킬수 없으며 멸망해가는 저들의 더러운 운명을 건질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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