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18일기사 목록
신문들 탄핵결정에 불복자세 취하며 최후발악하는 박근혜 규탄
(평양 3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면된 박근혜가 탄핵결정에 대해 불복자세를 취하면서 보수깡패들의 란동을 부추기는 등 최후발악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결정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희세의 역적, 천하악녀의 만고죄악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엄정한 단죄이며 준엄한 심판이라고 밝혔다.

신문은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역적죄를 지은 박근혜가 아직도 기가 살아 민심에 도전하며 우익보수세력을 규합하는 등 남조선의 혼란된 정국을 더욱 어지럽히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것은 마지막숨이 넘어갈 때까지 독을 내뿜는 암독사의 극악한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한층 치솟게 하고있다.

년의 말대로 진실이 깨깨 밝혀지면 괴뢰역도에게는 더욱 비참한 운명이 차례지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시리같은 박근혜는 괜한 옹고집을 부리며 인민들을 향해 승산없는 도발을 걸고있다.

박근혜와 같은 인간추물, 파렴치한 악한에게는 추호의 관용도 있을수 없으며 오직 무자비한 징벌의 철퇴를 안겨야 한다.

《민주조선》도 박근혜역도가 파면선고에 불복하여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보려고 갖은 너절하고 비렬한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지만 그로 하여 초래될것은 지금보다 더욱 처참한 말로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