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룡해동지는 1, 2가공직장, 함유연직장, 주물직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전투목표를 앞당겨 점령하기 위해 헌신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으며 청년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자력자강의 보검으로 생산전투의 앞장에 설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