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사장은 인터네트홈페지에 《평화에 대한 진짜위협》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는 론평에서 우주와 관련한 국제법에 따라 매개 나라는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킬 권리를 보유하고있지만 조선만이 그러한 권리를 부정당하고있는것은 비극이라고, 1,000여회의 핵시험을 한 미국이 5차례의 핵시험을 진행한 조선에 대해 격분해하는것은 리해할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한 정치분석가의 말을 빌어 조선을 국제적으로 권리가 없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것은 이 나라가 국제법을 위반하여서가 아니라 사실상 미국의 힘에 의한 강권의 발로이며 조선을 반대하는 차별적인 기소들이야말로 국가들의 주권평등규범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강도높이 비평하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비법성에 대한 아주 예리하고 신랄한 평가라고 밝혔다.
론평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주권존중과 평등의 리념이 티끌만큼도 없는 날강도, 불량배의 정책이라는데 대해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은 우리의 주권을 존중하려 하지 않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데만 환장이 되여 미쳐날뛰고있다.
그리고 저들이 감행하는 침략책동은 평화수호로 미화분식하고 우리가 주권수호와 인민사수를 위해 취하는 자위적조치들은 평화파괴행위로 매도하려 하고있다.
세계지배야망실현을 위해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면서 수시로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는 미국이 침략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문제삼는것이야말로 강도심보이다.
론평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엄중한 국제법위반행위로 된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