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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황교안은 한시바삐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친박페물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에 대한 탄핵이 선고된 직후 《대통령》권한대행의 감투를 쓰고있는 황교안역도는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와 외교부 장관 윤병세에게 전화를 걸어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벌이면서 《만반의 준비》니, 미국과의 《공조강화》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탄핵과 관련한 《대국민담화문》이라는데서도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니, 《굳건한 안보》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았으며 뒤이어 열린 안전보장회의에서도 《북의 도발가능성》나발을 줴치며 군의 경계태세를 강화하라고 호통쳤다.나중에는 괴뢰합동참모본부 전시지휘소에까지 나타나 《비상상황이 발생》했다고 아우성치면서 《확고한 안보태세》를 갖추라고 호전광들을 몰아댔다.

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궁지에 몰릴 때마다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안보위기》소동을 벌리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폭로하였다.

황교안역도에게서 그 고리타분한 악습이 또 발작한 모양인데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조소하였다.

역도가 제아무리 《안보위기》, 《안보불안》을 조성하려고 발버둥쳐도 박근혜역도와 공모결탁하여 저지른 엄청난 죄악을 가리울수 없으며 저들에게 쏠린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황교안이야말로 한시바삐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야 할 친박페물이라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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