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경제적 및 문화적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8돐에 즈음하여 16일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 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인 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 외무성 순회대사, 자브뜨라신문사 책임주필과 외무성, 문화성, 동력성,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어의 세계기금, 과학원, 따쓰통신사, 인떼르확스통신사 등 정당, 정부 성, 단체, 기관의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한편 17일 울라지보스또크와 하바롭스크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도 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