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8일 미국의 침략적인 전쟁장비인 《싸드》배치지로 지정된 남조선의 경상북도 성주군에서 《불법싸드 원천무효, 배치강행중단을 위한 범국민대회》가 진행되였다.
민주로총, 전국농민회총련맹, 사회진보련대와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각계층 시민들, 야당 의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아침 일찍 뻐스 등을 타고 성주군 초전면의 한 청사앞에 집결한 그들은 소성리 회관까지 7km가량 《평화의 발걸음》시위행진을 진행하였다.
대회 참가자들은 초전면 소성리 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는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미국과 당국이 막무가내로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으며 이 과정에 온갖 불법과 탈법, 거짓말과 얕은수가 란무하고있다고 밝혔다.
《싸드》배치는 남조선을 방어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이라고 폭로하였다.
결의문은 파면당한 박근혜의 공범인 황교안과 한민구 등이 최악의 적페인 《싸드》배치를 강행하는것은 초불민심을 정면으로 역행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국이 치졸하고 패권적인 행태를 지속한다면 1,700만 초불의 분노가 미국을 향하게 될것이라는점을 명백히 경고한다.
우리는 자주와 평화를 바라는 초불시민과 함께 4월 8일 2차 범국민대회를 더 크게 성사시켜 미국과 당국의 《싸드》배치강행을 저지할것이다.
집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롯데골프장으로 행진하여 항의집회를 진행한데 이어 다시 소성리에 모여 초불집회를 가지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