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계속 광기를 부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론설은 국제적으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들을 안고있고 그때문에 남을 넘볼 경황도 없는자들이 어처구니없는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는것은 실로 황당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막강한 군력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해보려는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에 의하여 전체 인민이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권을 마음껏 행사하고 향유하고있는것이 바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이다.
지금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우리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치적도발로 락인하면서 반역패당이 불어대고있는 구린내풍기는 《북인권》타령에 침을 뱉고있다.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극도의 통치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어리석은 추태이다.
멸망의 시각이 가까와질수록 반공화국대결에 악착스럽게 매달리는것은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외세를 등에 업고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거역하며 정의와 진리에 도전해나서는 역적배들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 하는것은 천하악녀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이 똑똑히 보여주었다.
론설은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