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21일기사 목록
신문들 몰락의 운명에 처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처지 조소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의 탄핵으로 벼랑끝에 내몰린 우익보수세력의 말기증상이 여러모로 나타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괴뢰역적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들이고 사죄해도 용서를 받지 못할 판에 도리여 앙심을 품고 갈수록 지저분하게 놀아대는 꼴은 남조선 각계의 환멸을 더욱 자아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바로 여기에 초보적인 죄의식도 느낄줄 모르고 인간의 체모도 갖추지 못한 괴뢰보수패당의 추악상과 이미 몰락한 이자들의 비참한 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심판을 앞두고있을 때까지만 해도 우익보수깡패들은 《탄핵이 인용되면 엄청난 사태가 발생할것》이라느니, 《내란이 일어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흰소리치며 인민들을 위협공갈하였었다.

그러던자들이 역도가 탄핵당하자 완전히 기가 죽어 《이제 우리가 할수 있는것이 없다.》고 탄식하며 꼬리를 사리고있다.

얼마 남지 않은 《박사모》의 얼간망둥이들이 서울 삼성동의 옛집으로 쫓겨간 박근혜를 찾아다니며 파수군노릇을 자청하였지만 그것 역시 여론의 뭇매를 맞는 꼴이 되고말았다.

신문은 박근혜와 같은 인간추물에게 붙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불망종처럼 놀아대던 보수떨거지들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숙명이고 민심의 응당한 징벌이라고 강조하였다.

《민주조선》은 력사의 수레바퀴를 멈춰세우려고 발악하던 우익보수세력이 길가에 행방없이 나딩구는 말똥과 다를바 없는 신세가 된것은 필연이라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