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7일 《미국은 한일 위안부합의리행 강요하지 말라》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16일 도꾜에서 진행된 미일외교당국자회담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하여 《남조선의 현 정권, 심지어 대통령선거이후 새로운 정권에 대해서도 끈질기게 합의리행을 촉구하고싶다.》고 떠벌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남조선《대통령》선거에 대한 로골적인 간섭이 아닐수 없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탄핵 전후로 미국이 주장하는 《동맹관계의 계속》은 남조선국민들의 립장에는 관계없이 《정부》가 바뀌더라도 《싸드》배치를 실현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리행되게 한다는것을 말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재검토하는것은 전적으로 남조선국민과 《정부》가 선택할 문제이며 이것은 미국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다.
성난 남조선국민들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를 지켜봤다면 미국은 자중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