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건성 의학연구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집단이 협동하여 대기환경측정기를 조선의 실정에 맞게 개발완성하였다.
이번에 새로 제작한 대기환경측정기는 원가가 적게 들면서도 미량농도상태의 대기오염물질들을 높은 수준에서 정확히 측정할수 있게 하는것으로 하여 전문가들속에서 주목을 받고있다.
의학연구원 소장 정상현은 연구집단은 대기환경측정기를 만드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하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대기중의 오염된 물질들과 온습도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할수 있는 실시간대기오염감시체계를 새롭게 설계하였다.
대기중에 떠도는 먼지중에서 인체내에 해로운 작용을 하는것들을 갈라내는 분급기도 짧은 기간에 개발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집단에서는 대기환경측정기의 가스수감부의 구동회로를 만들어냈다.
대기환경측정기를 도입해본 결과 모든 측정지표들이 정확도에 있어서 세계적수준에 올라섰다는것이 확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