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교도통신, NHK방송, 《요미우리신붕》, 미국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등 보도물들은 앞으로 조선이 발사하는 탄도로케트가 일본가까이에 떨어지는 경우 미국과 일본이 그것을 요격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하고있다.
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과 일본이 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조선의 탄도로케트를 어째보려 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날아오는 총알을 총으로 쏘아맞힐수 없다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가관은 일본방위상이라는자가 우리의 로케트발사기지를 사전에 파괴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악담질한것이다.
일본은 가소롭게 놀아대지 말고 자중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그것은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는 격의 어리석은 망상이다.
일본은 감히 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한 요격을 시도하거나 발사기지를 노린 공격에 나선다면 그것이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격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 군대가 무자비한 보복공격으로 그것을 현실로 증명해보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