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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리행중지 요구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이 17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덮어버리기 위한 굴욕《합의》리행을 중지할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가 2015년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가 법적구속력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인정한데 대해 밝혔다.

때문에 더이상 그 리행에 매달릴 명분도, 강행할 리유도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15《한일합의》야말로 대표적인 외교롱락이였고 치명적인 실책이였다.

더이상 《정부》의 변명이나 책임회피란 있을수 없다.

《한일합의》의 외교책임자인 윤병세는 박근혜와 함께 모든 진실을 밝히고 그 책임을 져야 한다.

윤병세의 사퇴, 《화해, 치유재단》의 해산 그리고 2015《합의》의 무효화는 당연한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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