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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남조선호전광들 해상에서 북침핵선제타격연습에 광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19일부터 남조선의 모든 해역에서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련합해상전투단훈련 및 항공모함강습단훈련에 광분하고있다.

25일까지 감행되는 이 불장난소동에 《칼빈손》호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함께 구축함, 잠수함을 비롯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60여척의 함선들, 해상초계기, 직승기, 전투기 등 륙, 해, 공군에 소속된 공중비적들이 대량 투입되였다.

호전광들은 조선남해에서부터 순차적으로 감행될 이 군사연습에서 대잠전, 대함전, 대공전과 해상차단작전, 항공모함호송작전, 함포실탄사격 등을 벌릴것을 획책하고 그 실행에 돌아치고있다.

한편 미제침략군과 괴뢰해군은 경상남도 진해만 주변수역에서 기뢰부설함, 잠수함, 소해함, 소해직승기, 해상초계기를 내몰아 련합기뢰전 및 구조전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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