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민족유산보호사업이 보다 적극화되고있다.
민족유산보호지도국에서는 올해 안학궁과 석왕사복원공사, 고구려박물관건설, 수십개의 옛 건물들과 옛성들에 대한 보수를 계획하고 내밀고있다.
이를 위해 해당 유적에 대한 형성안, 설계안들을 완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시키고있다.
평안북도 신의주력사박물관을 본보기단위로 정하고 경험교환사업들을 짜고들고있다.
명승지, 천연기념물들에 대한 보호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
송암동굴의 70여개 명소들에 대한 보존관리경험 등을 전국의 명승지관리소들에 일반화하고 강사들의 수준을 한계단 높이도록 하고있다.
해당 단위들과의 긴밀한 협력밑에 민족의 우수한 비물질문화유산들을 더 많이 찾아내고 등록하기 위한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과학화하기 위한 활동이 계속되고있다.
전국의 민족유산들의 지리적위치와 력사적유래, 보호실태 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리정보자료기지축성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