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봉화혁명사적지를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끊임없이 찾고있다.
주체100(2011)년부터 현재까지 81만 8,000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봉화혁명사적지에는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이시며 불요불굴의 혁명투사이신 김형직선생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다.
이곳에는 김형직선생님께서 반일독립투쟁을 지도하시는 어려운 나날에도 새 세대들의 가슴속에 애국의 높은 뜻과 조국해방의 억센 의지를 심어주시던 명신학교, 그이께서 일가분들과 함께 계시면서 혁명활동을 벌리신 살림집과 봉화산비밀회의장소, 비석계기념비, 맥전나루터 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