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조선방문 31돐에 즈음하여 꾸바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5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꾸바외무성 쌍무총국 부총국장, 아시아 및 오세안주 국장 등 관계부문 일군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인솔하는 꾸바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우리 나라 방문》이 상영되였다.
외무성 쌍무총국 부총국장을 비롯한 꾸바인사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상봉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킨 력사적계기로 되였다고 하면서 선대수령들의 숭고한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밑에 조선은 언제나 사회주의성새로 위용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꾸바와 조선은 공동의 목적을 위해 한전호에서 싸우는 전우의 관계이다, 꾸바인민은 진실한 형제적조선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변함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