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16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특히 조선의 자주권을 말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이 악랄해지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수리아아랍공화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온갖 형태의 합동군사연습과 모략책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수리아는 과감한 투쟁을 벌리는 조선지도부와 인민의 편에 확고히 서있을것이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이 가셔지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