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21일 남조선의 각계 단체 대표들이 서울에서 《민주평화정부수립과 대개혁을 위한 주권자 전국회의》를 가지였다.
회의에서는 역도퇴진운동을 이끌어온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활동성과를 총화하고 각계 단체들과 시민들에게 5월의 《대통령》선거에 대한 대응방안과 선거이후 새로운 사회 건설을 위한 활동방향을 제시하는 문제를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박근혜퇴진이후 남조선의 진로에 대한 토의가 광범히 진행되여온데 기초하여 새로운 국민운동체인 《민주평화정부수립과 대개혁을 위한 주권자 전국회의》(가칭)를 조직하고 시민사회의 력량을 하나로 모아 악페청산과 민주평화《정부》수립 등 새 사회건설을 위한 활동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해 결정하였다.
참가자들은 초불혁명의 정신을 받들어 새로운 사회를 건설하는데 총력을 다해나갈것을 궐기하였다.
회의에서는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결의문은 초불혁명을 완수하기 위해 민주평화《정부》를 수립하고 적페청산, 대개혁을 끝까지 실현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참가자들은 4월 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주권자 전국회의의 발족을 공식 선포하고 악페청산과 민주평화《정부》수립, 초불혁명완수를 위한 대중적활동을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