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뻔뻔스럽고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를 비난하는 사설을 게재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21일 검찰에 출두하면서 자기때문에 겪는 국민의 고통과 분노를 달래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고 단죄하였다.
《국정》롱락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이 이미 많은 혐의자들에 의해 밝혀졌지만 박근혜는 이를 부인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사설은 이미 구속된 최순실부터 리재용까지의 박근혜공범자들에게 유죄가 판결되면 그들의 중형은 불가피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박근혜는 반드시 구속되여야 한다.
《대통령》선거에 영향을 미칠수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하지만 구속이 마땅한 사안을 두고 주저하는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정치적판단이다.
박근혜는 국민의 용서를 구하고 사죄할 사실상의 마지막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
남은것은 법에 따른 엄정한 처벌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