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가장 큰 반일지하혁명조직이였으며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혁명적조직인 조선국민회가 결성된 평양의 학당골은 자력독립, 민족단합의 기치밑에 조선반일민족해방운동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어놓으신 김형직선생님의 업적을 전하고있다.
지난 40년간 연 187만 4,400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