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통일부가 《통일정책전반에 대한 리해》를 돕는다는 미명하에 《2017통일백서》를 발간했다. 백서는 《북핵, 미싸일도발》을 구실로 개성공업지구를 전면페쇄하고 반공화국압살소동에 열을 올린 괴뢰들의 범죄적망동을 합리화하는 내용으로 매닥질되여있다.
백서발간에 대해 공개하면서 괴뢰통일부 대변인이란자는 우리가 《핵개발이라는 미몽에서 벗어나야 한다.》느니, 《앞으로 변화가 있게 된다면 <통일백서>도 좀 더 좋은 내용이 많이 추가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24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원래 외세와 작당하여 집권기간 《북붕괴》야망실현에 미쳐날뛴 박근혜의 떨거지들에게는 애당초 통일이라는 말자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백서발간을 주도한 괴뢰통일부로 말한다면 남조선에서 반통일부, 대결부로 락인되여있다고 론평은 까밝혔다.
실제로 남조선에서 《통일부》란 명색뿐이고 그의 실지 사명은 《북붕괴》야망실현에 있다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잔당들이 급기야 《2017 통일백서》를 발간한 속심은 동족사이에 불신과 갈등, 불화의 씨앗을 계속 뿌려 저들에게로 쏠린 남조선인민들의 이목을 우리에게로 돌려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얼마간이라도 연장하는 한편 북과 남이 절대로 화해하지 못하게 끝까지 방해하자는데 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나 파멸을 앞둔 대결광들이 제아무리 갖은 발악을 다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객기일따름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