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이 20일 괴뢰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의 악페청산과 새로운 사회건설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국민의 명령을 받들어 박근혜를 구속하고 적페를 청산하며 새 사회를 건설해야 할 중대한 과제가 자기들앞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지난해말부터 《세월》호특별법, 력사교과서《국정화》금지법, 언론장악방지법채택과 《싸드》배치중단, 성과퇴출제중단 등 6대당면현안과 30대개혁과제를 제기해왔지만 단 하나도 해결된것이 없다고 지적하였다.
개혁과제실현이 늦어지고있는 리유는 황교안이 《대통령》행세를 하면서 박근혜의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반통일기조를 그대로 고수하고 《국회》가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기때문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황교안대행체제와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등의 반대를 구실로 스스로 임무수행을 태공하고있다고 하면서 국민은 이것을 납득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