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청원들은 혹가이도, 도꾜, 오사까, 효고, 니이가다, 가나가와 등 15개 주요도시의 철도역주변에서 오가는 일본인민들에게 인쇄물을 나누어주면서 조선학교에 부당한 차별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일본당국의 민족교육탄압책동을 까밝혔다.
동시가두선전활동에 총련본부와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일군들, 동포들 그리고 일본시민들도 합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