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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싸드》배치중단과 평화통일실현 1만명선언운동 시작
(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가 《싸드》배치중단과 평화통일실현을 위한 서울시민 1만명선언운동에 돌입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이 22일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부》가 잘못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가장 큰 잘못은 남북사이의 대화를 중지시키고 호상 신뢰를 깨뜨린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이미 사라졌어야 할 《보안법》이 아직도 남아서 통일운동단체 인사들의 목에 칼을 겨누고있다고 하면서 적페청산의 최우선과제가 다름아닌 《보안법》페지라고 강조하였다.

전국민이 반대하는 미국의 《싸드》배치는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평화통일을 이룩하자면 대화와 협력, 화해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여기서 1만명선언이 매우 중요한 운동인것만큼 열심히 전개하여 적페가 청산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다음달 중순까지 1만명선언운동을 집중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이 운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가하여 반드시 평화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진실로 통일을 바란다면 남북의 접촉을 가로막지 말고 민간교류의 길을 열어놓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싸드》배치 즉시중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전면무효, 남북관계회복과 민간교류보장, 평화협정체결, 《보안법》페지,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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