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25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보수패당의 《정권》연장음모책동 규탄
(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조기 《대통령》선거날자가 5월 9일로 확정된것과 관련하여 극우보수진영의 권력야심가들이 재집권의 개꿈을 꾸면서 불리한 정국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

2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꼬물만 한 죄의식도 없이 반역《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집권후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죄악을 수없이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에 의해 파면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반역아가 다시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남녘의 초불민심이다.

괴뢰보수패당의 《정권》연장음모책동은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남조선 각계가 주장하고있는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관련하여 누구보다 머리를 숙이고 벌을 받아야 할 공범자들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극악한 파쑈광, 대결분자들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것들의 망동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론설은 괴뢰보수패당이 아무리 오그랑수를 쓰고 민심을 끌어당기려고 모지름을 써도 박근혜역도와 같고같은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종당에는 다가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참패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