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미행정부가 우리 주변에 대한 국무장관의 행각을 계기로 우리를 위협하고 압박하려든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2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행정부가 조선을 위협하면서 압박하고있는데 대하여 까밝혔다.
조선은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에도 대응해줄 의지도 능력도 다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기업가출신 당국자들이 조선을 놀래워보려고 생각했다면 그런것이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곧 알게 될것이라고 대변인은 지적하였다.
미국의 AP통신은 북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무장관이 최근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 가능한 군사적행동에 대해 언급한것을 규탄하였다, 대변인은 조선의 핵무력은 사회주의조국을 지키고 인민의 삶을 지키는 정의의 보검이며 가장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이라고 강조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미국의 UPI통신, 에짚트신문들인 《에짚션 가제트》, 《알 파즈르》,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우와 같은 내용들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