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7년 3월 26일기사 목록
남조선인사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 열어나갈것 호소
(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22일 자주권을 찾기 위한 초불투쟁에 나설것을 호소하는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의 글을 실었다.

글은 미국이 국민적합의가 없이 《싸드》의 일부 장비를 오산미공군기지에 불법적으로 반입해놓고 황교안에게 통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황교안은 정보원이 《대통령》선거에 불법개입한 사건과 관련한 수사를 방해하고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시켰으며 특검연장과 청와대수색 거부, 탄핵심리를 연기시키려 한 자로서 박근혜와 함께 탄핵되여야 할 대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글은 박근혜가 파멸된것은 《국회》의 탄핵안가결이나 특검이 작성한 범죄자료때문이 아니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그것은 《유신》독재부활로 인한 무한권력체제와 사대매국,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린 박근혜에 대한 철추이다.

박정희와 전두환, 로태우군부독재로 이어온 권위주의체제에 대한 항쟁이였고 친일잔재청산의 의미였으며 민족을 분렬시켜 서로 싸우게 하고 정전협정 64년이 되도록 평화협정이 아니라 동족대결을 강요하고있는 외세에 대한 항거이다.

무엇을 할것인가. 당연히 새로운 민주《정부》창출과 함께 반민중, 반민주, 반민족의 낡은 질서를 청산해야 할것이다.

다음으로 남북관계개선과 사대매국, 동족대결의 적페를 청산해야 한다.

당국자회담을 비롯한 남북사이 모든 대화의 창을 열어 6.15시대로 원상회복시켜야 한다.

《싸드》배치를 철회하고 동족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동족끼리 불신과 대결이 아닌 화해와 단합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