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희세의 악녀 박근혜역도가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결정으로 파면된 후 년을 조소하는 풍자만화들이 남조선신문들에 련일 게재되여 사회각계의 이목을 끌고있다.
《한겨레》는 10일부터 만화를 련재하였다.
만화 《비로소 봄…》은 초불우에 싹튼 나무가지를 형상하여 집권 4년간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박근혜년이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파멸됨으로써 남조선에 《민주화》의 새봄이 찾아오게 되였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12일부에 게재된 풍자만화 《늦어진 리유?》는 박근혜년이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한 즉시 청와대에서 나오지 않고 며칠동안 틀어박혀 버티기를 한 리유가 삼성동자택에 대한 보수문제때문이 아니라 검찰수사를 앞두고 제년의 범죄혐의자료들을 없애버리려는데 있었다는것을 까밝히고있다.
신문은 13일부에도 풍자만화 《박근혜, 키우던 개 버리고 나와》를 편집하였다.
만화에서는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쫓겨나올 때 제년이 키우던 진도개 9마리를 버리고 나왔다는 신문기사를 책상우에 펴놓고 주변에 있는 경호원과 《박사모》 회장 정광용, 괴뢰군장교, 《자유한국당》의 친박근혜파의원 등을 셈세기로 확인하면서 《다 데리고온것 같은데…》라고 중얼거리고있다.
만화는 이를 통해 탄핵당한 박근혜년을 신주모시듯 하는 《박사모》, 《자유한국당》의 친박근혜파의원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이야말로 년에게 충실한 삽살개들이라는것을 조소하고있다.
《천지일보》 10일부에 실린 풍자만화 《박근혜의 죄》는 《종북》소동과 리념대결로 남조선을 진보와 보수의 대결구도로 몰아갔으며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에게 《국정》을 통채로 내맡기고도 범죄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철면피하게 놀아대면서 국민을 괴롭힌 역도년은 마땅히 족쇄를 차고 감옥귀신이 되여야 한다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전북일보》도 12일부에 2건의 풍자만화를 편집하였다.
《박근혜정부가 남긴것…》에서는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청와대 청소부들이 박근혜년의 사무실에서 《정치도, 경제도, 안보도, 외교도 제대로 된것이 없네…》라고 비난하면서 돌아가는 형상을 통해 집권 4년간 주요정책공약들은 하나도 추진하지 않고 최순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국정》을 롱락한것이 박근혜《정부》가 남긴것이라고 야유하고있다.
《민간인 박근혜…》에서는 괴뢰검찰이 《피고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헌법재판소》의 선고로 만신창이 되여 청와대에서 쫓겨나오는 역도년을 두고 《대통령이 아닌 자연인 박근혜수사란말이지!》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면서 날이 시퍼런 칼을 손에 잡으려 하고있다.
만화는 이것을 통해 탄핵당한 박근혜년에게 차례질것은 동정심이 아니라 검찰수사와 감옥뿐이라는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매일신문》 13일부에 실린 풍자만화 《석방요구??》는 박근혜탄핵결정직후 감옥에 갇혀있는 최순실이 끈에 매달려있는 《인형 박근혜》의 끈을 놓지 않고 《삼성동이든 어디든 나도 따라가야 되는 구조》라고 하면서 빨리 《석방》시켜달라고 애걸하는 형상을 통하여 박근혜년이야말로 최순실과 떨어져 순간도 살수 없는 정치인형, 꼭두각시에 불과하다고 조롱하고있다.
신문은 14일부에도 풍자만화 《도와주소서 법이시여》를 편집하여 탄핵당한 박근혜년이 아직도 제정신을 못차리고 《법적대응》을 떠들면서 하늘에 대고 도와달라고 애걸복걸하다가 탄핵결정에 승복하고 《검찰조사부터 성실히 받으라.》는 《하느님의 계시》를 받자 망연자실해있는 몰골을 통하여 년의 파멸은 력사와 민심이 내린 준엄한 선고이라는것을 강조하고있다.
《중앙일보》 14일부에 실린 풍자만화 《웃다가 울다가…》는 청와대에서 쫓겨나 다 낡아빠진 삼성동자택에 처박힌 박근혜가 제년을 찾아와 《위로》하는 《자유한국당》의 《친박근혜파 7인회》와 마주앉아 비참한 처지를 하소연하며 미물같이 웃고 우는 몰골을 동화 《백설공주와 일곱명의 난쟁이》에 빗대여 야유하고있다.
《제주일보》 14일부는 풍자만화 《자기 최면…》을 실었다.
만화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대통령》직에서 파면된 역도년이 제년의 범죄를 뉘우치지 않고 《자기 최면》에 빠져 《시간이 가면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궤변만 외워대는 형상을 통하여 박근혜년이야말로 현실과는 동떨어진 아전인수격의 사고를 일삼는 《21세기 돈 끼호떼》, 《특등머저리》라는것을 신랄히 조소하고있다.
《국민일보》 14일부는 만화 《차고넘치는 리유》를 게재하여 《천하의 머저리》 박근혜도 《대통령》이 되였는데 저들이라고 못될것이 없다고 하면서 민심의 배척을 받고있는 부정부패전과자들과 사대매국노들을 《대통령》후보로 내세우고있는 《자유한국당》것들의 행태를 신랄히 폭로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