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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차례의 축구《대결전》이 벌어질 평양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 예선 2조경기(4월)에 이어 또 한차례의 축구《대결전》이 벌어지게 된다.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18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가 진행된다.

조구성추첨결과에 의하면 예선 7조에는 조선팀과 라오스팀, 중국 대북팀, 중국 홍콩팀이 속해있다. 첫날에 주최국팀인 조선팀은 중국 홍콩팀과, 중국 대북팀은 라오스팀과 각각 대전하게 된다.

조선팀은 2016년 아시아축구련맹 23살미만 선수권대회 예선단계경기 때에도 7조에 망라되여 있었다. 당시 조선팀은 3전 2승 1무승부를 기록하고 조에서 1위로 본선진출자격을 획득한바있다.

조선축구협회에서는 국제경기들의 성과적보장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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