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삼지연군꾸리기 마감건재전시회가 개막되였다.
무력기관, 위원회, 성, 중앙기관, 과학연구 및 교육기관, 216사단, 공장, 기업소를 비롯한 수백개 단위들이 참가한 전시회에는 부사와 나무, 수지를 비롯한 지방건재를 리용하여 만든 120여종에 630여점의 국산화된 마감건재품들이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2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리충길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출품단위의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교원, 3대혁명소조원들이 참가하였다.
최룡해동지는 개막사에서 전시회가 삼지연군을손색이 없는 본보기군, 표준군, 모범군으로 독특하게 꾸리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시회는 31일까지 진행된다.(끝)